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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

문의자| 2017-07-10 16: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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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구원인

1.원.피고의 관계및개시에서
부친인 망 박해수는 만성페색성페질환으로 치료 중 이라 하였는데
병원에 도착 해서는 이미 페질환이 급격히 나빠져 있던 상태 였었고
그렇게 된 이유를 살펴보아야 하는데
(갑1호증 망박해수 님과 장남 박인철 이가 살던 집 사진)
을 근거로 제시합니다

사진에서와 같이 미니 3층집 주택이었고 망박해수님은 2층에서 거주 하였고
원고 박인철은 서울 강남 도곡동 아크로빌에 살다가 10년 넘게  별다른 직업없이 살았었고 근근히 주식을 했었고 이 주식으로인해 전재산을 탕진해 어쩔수 없이

인천에 내려와 박해수님 집 1층에서 박인철 배우자와 4명의 자녀들이 살았습니다
망 박해수님의 생전 증언으로 사진과 같이 위 아래로 붙어 살면서도 모친이 신부전증

병치례를 위해 서울에 가있는 6.7개월 동안 장남 박인철과 며느리 손자 손녀들은 단 한번도 부친을 찻아오거나 보살핀 적이 없다고 했으며 이런 박해수님의 증언은 박인호와 망박해수님의 통화 내용의 녹취록(갑2호증)에서 증명 할 수 있습니다.

 원통한 것은 망박해수님은 생전에 여러모로 박인철을 도왔고 손자손녀들에게는 힘닿는데까지 매월 3혹은4만원씩 용돈을 보내주신 분인데(갑3호증 박인호아들에게 용돈보낸 통장사본) 바로 아랫집에 살던 박인철과 며느리 그가족들은 이러한 부친을 물한모금 주지 않고 방치하여 페색성페질환이 악성으로 치닫게 한 장본인들입니다.

 그리고 피고및박지희와 망박해수의배우자 김명자 가 상속 받았다 하였는데
이는 상속이 아니라 증여인 것입니다

이유인즉 망박해수님은 생전에 여러모로 박인철에게 현금을 주었고(갑2호증녹취록) 박해수님의 남은돈은 본인의병원비와 장례비로 사용하고 남은 돈은 어머님 병원비에 보태라고 하셨기에 사망당시 인출하여 어머님통장으로(갑4호증 어머님통장 사본)전부 입금 하였던 것입니다

따라서 망박해수님의 남은 현금은 병원비와장례비공제후 배우자님에게 증여로 봄 이 마땅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상속분 침해에 대하여
망박해수님의 부동산 중구 내동 7-26번지 단독주택을 상속분대로 분할등기가 경료되었다는데 이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원고는 동인천 중구 내동 7-26호 주택 망박해수님 집 l층에서 살다가
1989년도 박인철
이름으로 중구전동21번지상가건물을 사 주셨는데 이 토지를 팔고 어디로 이사했는지 지금도 모르지만 이사 한 후 연락도 되지 않았고

박해수님 돌아가시고 6개월 안에 망인의 부동산을 등기이전 안 하면 과태료등 불이익이
생겨 어쩔 수 없이 박인호의 개인돈으로 부동산 등기이전 한 것이지 협의에 의해 등기이전 한 것이 아님을 밝힘니다

망박해수님의 금융자산 54.000.000원과 3.079.330원을 무단인출하였다고 하는데
이도 사실이 아님니다

 그당시 박해수님은 중환자실에 계셨지만 어머님과 박인호 박지희가 수시로 병문안 했었고 그때마다 수신호로 박해수님의 의사를 피력할수 있는 상태였습니다

망박해수님은 돌아가시기전까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모르나 박인철을 부르지 말라 보고싶지 않다 하였고 본인 현금은 어머님 병수발과 병원비에 보태라 하셨습니다

이는 돌아가셨지만 어머님도 아셨고 딸 박지희가 증언할수 있습니다
그래도 박인호생각에는 장남인 박인철에게 알려야 겠다 판단 해

박인철이 전화가 안돼 할수없이 어머님 교회 친구분을 통해 동인천집에가서 박인철에게 알렸고 어머님친구분 말을 빌리면 박인철은 부친 중환자실 입원 소식을 들을때

 박인철은 물호스로 마당을 청소하고있던중 이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이렇듯 박인철은 박해수님 중환자실에 입원 했을때도 알면서 한번도 찻아오지 않았던 장본인입니다

 그래서 망박해수님의 뜻에따라 현금을 인출 해 바로 어머님통장으로 무통장입금(갑5호증어머님통장사본) 하게 되었으므로 무단인출 한 것이 아니라 망박해수님의 의사에따라 어머님에게 증여된 것으로 보아야 할 것입니다.

부친명의차량 에쿠스와 사브에대하여
에쿠스는 200년식으로 박인호가 부친께 선물 한 것이고 사브는 1996년식으로 박인호가 구입 한 것인데 보험료절약을 위해 명의만 망박해수님이름으로 해논 것일 뿐입니다

박해수님 돌아가시고 동인천에서 박인철 잠깐 만난적 있을때 차 두 대 다 가지고 싶으시면 가지시라고 해도 차량 명의이전 할 돈 과 보험료 낼 돈이 없다고 하여 알아서 처리해 달라고
하셨던 분이 박인철입니다.

나. 망모친의 상속재산에대하여
원고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모친께서 보유한 316.678.289원을 또 무단 인출하였다고하며
이돈도 상속분이라고 주장 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이유인즉 망모친께서는 망박해수님 돌아가시고 얼마안돼 진정한소유권이 박인철 것도 아닌 물권 인천 중구 전동21번지 토지에대하여 그당시는 어머님이 시퍼렇게 살아 계셨으메도 불구하고 어머님 모르게 박인철이름으로 되 있다는 이유만으로 알리거나 허락 받지도 않고 임의적으로 전동21번지 토지를 헐값에 팔아 동인천집에서 나와 이사 한 적 이 있습니다

 이를 얼마후에 아신 어머님께서는 본인의 금융자산 마져 박인철에게는 뺏길 수 없다고 생각 하셔서 박인호를 통해 관리해달라고 전부 증여 하신 것이고
위에서 언급 했드시 우체국직원이나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망모친의 정확한 의사에 따라
박인호에게 증여 하게 된 것을 확인 해 줄 것입니다.

다.상속분 및 상속회복청구권 행사대상에대하여
원고의 진술중 다시한번 말하지만 무단인출 한 것이 아니라 부친 모친의 생전 의사에따라 증여가 된것이고 증여된 부분도 병원비나장례비등 을 공제후 살펴야 할 것이고

 피고 박인호는 돌아가신 부친 모친께 떳떳하게 생활 하고 싶어 병원비나 장례비를 전부 박인호 개인돈으로 사용 해 왔던 것입니다.

3. 결 론
원고가 자동차 판매를전문으로 하는 주식회사를 경영하며 부모님을 봉양하며 여동생과피고를 보살펴 왔다 하는데
원고는 IMF전 크라이슬러자동차 판매를 했었고 이도 피고박인호 그리고 매형 과 같이
셋이서 했었던 사업 입니다

 이사업자금도 순순히 망박해수님의 돈으로 투자되어 했었던 사업입니다
원고박인철은 이름만 대표일 뿐 모든 판매 업무는 피고박인호가 했었고 이유는 과거 박인호가 과거 현대자동차영업사원으로 근무했었고  그 자동차업무를 해 본 바탕으로 사업을 영위

했던 것이지 박인철은 실로 사업에 정당한영업을 하신 적이 없음을 밝힘니다.
원고는 사업에실패하여 부친모친을 박인호의집으로 모셔14개월 동안 뵙지도 못하게 하였다는데 이는 말도 안되며 기가막힐 지경입니다

원고는 IMF이후 환율 탓을 하며 자동차 사업을 페업하고 그당시 강남 도곡동 아크로빌 주상복합아파트를 5억 융자 받아 구입하였고 이후 정상적인 사업을 한 적이 제가 알기론 없으며 (있으면 사업자등록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줄 곧 주식 투자만 해온 것으로 알 고 았으며 이때부터 부친 모친께 걱정과 근심을 안겨 드렸었고

원고도 강남에 집 산걸 안 알아주는 부모님이 미워 10년이 넘도록 단 한번도 명절이나 생신때 부모님을 찻아 뵌 적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여의도로 박인호가 모신 정확한 이유는 박인철 주상복합 집이 은행경매로 넘어가자
동인천 망박해수님집으로 들어 왔을때 이때도 망박해수님은 1층 집 공간을 몇천만원들여 인테리어해준 사실이 있으며

동인천에서 박인호와 박인철이 만나 애기 나눌때 어차피 이렇게 된거 과거일 다 잊고
아버님 어머님을 진실 되게 모셔 달라고 부탁 하였으나 원고박인철은 무슨 이유인지 모르나 대답이 없었고
그 후 몇 개월이 지나도록 박인철의가족들은 매사 부딧치는 일만 있지 부모님 부양의 의무를 다 하지 않았으며

부친의 말을 빌리면 박인철의 막내아들이자 할아버지의 막내 손자는 집에서 놀고 먹는
원고박인철을 할아버지께서 일 안한다고 나무라자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당신이나 잘 하라며 삿대질을 하더라는 애기를 들은바 있습니다

피고박인호도 이 이야기를 믿을 수 있는 이유는 모친 생전에 박인호가 모시고 동인천집에 방문 한 적 이 있는데 이때 박인호와 박인철이 말다툼이 있었고 옆에있던 박인철의 막내아들이 지켜보다가 느닷없이 박인호의 얼굴에 주먹질을 날려 경찰관까지 출동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손자의 횡포를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고 생각되며 본사건에 증거가 된다면 그당시 경찰출동 이력을 제출 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14개월동안 모친을 뵙지도 못하게 하였다는데 이는 거짓말이며
부모님재산을독차지하며 누나에게는 이를 나누어주며 모친의 현금을 횡령하는데 급급해 모친을 만나는것도 막았다는 건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증거로는
먼저 부친모친의 의사 에따라 부친돈이 모친에게 무통장입금된것이 증거로 되 있으며
모친의자산또한 모친의 의사에따라 금융권 직원을 통해  사실이 밝혀지고
피고박인호는 부친모친의 현금자산에서도 병원비나 장례비 기타 어떠한 금액도 인출하지 않고 전부 박인호 개린 돈으로 써 왔던점으로 보아 횡령이나 무단인출 사용 했다고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또한 누나인 박지희에게도 원고는 나누어 주었다고 하는데 이도 사실이 아닙니다
누나인 박지희에게도 나누어준거이 없습니다
현재도 예금통장 안에 부침 모친의 현금자산은 변동내역 없이 그대로 있음이 사실을 입증 해 줄 것입니다,

 그리고 모친께서 2016년 1월 추울때 감기에걸려 강남성모병원에 입원시 몸에 심한 경련이 일어나 겁이난 박인호와박지희는 원고박인철에게 알렸고 박인철은 병원에 와 어머님에게
무슨말은 했는지몰라도 어머님은 힘들어 하셨고 박지희에게는 그많은 사람들 있는 응급실에서 박인호이건 박지희 이건 재산 다 뺐겠다고 고래고래 소리 질르며 박지희의 머리채를
이리저리 휘둘렀다는 애기를 전해 들은 바 있습니다.

 그리고 모친 장례식때도 그때는 원고박인철이 연락이 닿지 않을때라 박인철과 그애들에게 까지 어머님사망 소식을 알린 그 당시 문자 카피 본을 증거로 제출할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원고 박인철이 주장하듯 모친의 사망소식을 하루 늣게 알았다고 하여도 장례는
삼일장 인데 하루 지나고 올 수 있었음에도 안 왔다는 것은 원고박인철의 고의로 안 온 것으로 밖에는 볼 수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원고박인철은 주식과 부동산으로 본인의 재산을 전부 탕진 해 놓고 이제와서 상속분 운운 하며 부모님 잃은 슬픔은 온데 간데 없이 본인의 욕심맘 내세우고 있습니다
피고박인호는 재판의 결과가 어찌 나오건 부모님의뜻에따라 부모님의 유지를 받들 것입니다,
또 모친의 재산역시 모친께서 사망하기 전 박인호에게 증여 한 것이고 증거로는

당산동우체국 과 양평새마을금고 예금 출금담당 직원은 직접 모친께로 찻아와 직접얼굴을 대면하고 예금전부를 인출하여 박인호에게 입금하는게 맞는지 확인한 후 예금출금처리를 했으므로 모친의현금또한 박인호에게 증여 됐음이 증명 됩니다 필요하면 그당시 출금담당직원을 증인으로 세울 수도 있습니다.

소장에대한 답변서를 이렇게 써봤는데요
서면대행이나 기타 나홀로소송을 하려면 비용과 절차가 궁금합니다
답변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lawheart님에 의해 2017-11-05 18:56:48 나홀로소송신청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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