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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사례-개인회생으로 새해 태어난 해.......

법무법인다정 | 2011-06-18 05:37:38

조회수 :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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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회생]-사례-개인회생으로 새해 태어난 해.......

"얼마나 기쁘냐고요? 글쎄요. 로또 당첨된 것보다 10% 덜 기쁜 것 같아 요.

호호호…." 2년 여 간 붙어다니던 신용불량자 딱지를 떼낸 정미실 씨(29ㆍ가명)에 게 올해는 새로 태어난 해인 것만 같다.
아직도 남편과 합쳐 1억원이 넘는 빚이 있지만 일단 지옥탈출에 성공했 다는 자신감 때문에 지금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단다.

지긋지긋한 빚을 싹 정리만 할 수 있으면 더 바랄 나위가 없겠지만 살 아갈 희망이 생긴 것만 해도 그 동안 겪은 고초는 다 잊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지난 2000년 막 결혼했을 무렵 그녀의 달콤한 신혼계획은 남들과 다름 없었다.
남편 조동기 씨(31ㆍ가명)는 군 제대 후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었고 정 씨도 여가삼아 동네가게에서
일하면서 차근차근 돈을 모아 조그만 연립 주택 스위트홈을 마련할 꿈에 젖어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벌이에 비해 씀씀이가 너무 컸던 게 첫번째 화근이었 다.

신용카드를 만들어 분수에 맞지 않는 소비를 즐겼고 어떻게든 살아 지겠지 하는 순진하고 나태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냈다.
하지만 이런 생활이 오래갈 수는 없었다.

더욱이 남편이 재테크랍시고 주식투자에 손을 대면서 문제가 커졌다.
귀가 얇은 데다 통까지 큰 남편 조씨는 미수(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 식을 사는 것)로 주식을 사들였고
코스닥 벤처기업의 거품이 꺼지면서 불과 몇 달 만에 원금 중 70%를 날렸다.

다급해진 남편은 전세금을 담보로 은행대출을 받고 증권사에 진 빚은 월급으로 메웠고 모자라는
생활비는 카드 현금서비스를 통해 마련한 급 전으로 채웠다.

하지만 연 20%가 넘는 카드이자가 불어나자 남편은 결국 정씨 명의 카 드까지 만들어 돌려막기에 나서게 됐다.
결국 카드사와 은행의 상담원 전화가 오기 시작하면서 정씨도 가계가 파탄에 이르렀음을 알게 됐다.

"기가 막혔죠. 기껏 벌어봐야 남편과 합쳐 한 달에 고작 180만원인데 이자만 270만원이 넘더군요." 부부 모두
신용불량자로 등록되고 결국 이혼까지 하게 됐다.

하지만 1년 넘게 서로 소식조차 모르고 지내던 두 사람은 올 2월 신용 회복지원회의 서울 명동 본점 건물에서 마주쳤다.
우연히도 둘이 같은 날 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한 것. "수십여 명이 줄을 서 있는 복도에서 몇 시간을 기다려 겨우 20분 간신히 상담을 받은 뒤 서글픈 마음으로 돌아나오는데 엘리베이터 앞에서 전 남편을 마주치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두 사람은 6개월 여 간에 걸친 채무 재조정과 철저한 상환의지 확인 절 차를 거쳐 8월 신용불량을 탈출하게 됐다.

올 10월 재결합한 두 사람은 힘을 모아 하루라도 빨리 빚을 청산하겠다 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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