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 법률상담소

   새소식

[분륜시약]-‘불륜시약’ 속여 수천만원 챙긴 60대 입건

법무법인서울 | 2013-09-16 14:18:26

조회수 : 3,056

법률상 어려움에 처한 모든 분들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무료법률상담전화 : 02-587-1252
야간,휴일 긴급전화 : 010-5485-1252
[분륜시약]-‘불륜시약’ 속여 수천만원 챙긴 60대 입건
 
산염기 지시약인 페놀레드 용액을 '불륜 시약'이라고 속여 판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16일 2010년 6월부터 지난 4월까지 자신이 직접 제조한 페놀레드 용액을 불륜 시약이라고 속여 판 이모(68)씨를 사기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불륜 시약은 1999년에 세계 최초로 개발해 2001년부터 국내에서도 판매되고 있다"며 "남자의 정액에만 반응하는 시약으로 배우자의 속옷에 뿌려 붉게 변하면 외도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있다"고 광고해 구매자를 모았다.
 
이 불륜 시약은 한 세트에 적게는 4만 9000원에서 많게는 12만 9000원에 팔려 지금까지 900여 명이 7000만원 상당의 용액을 사갔다.
 

이미지출처: 뉴스1
 
 
그러나 이씨는 불륜 시약을 사용했다가 가정 파탄의 지경까지 간 한 피해자 때문에 덜미를 잡혔다.
피해자 전모(42)씨는 평소 아내의 외도를 의심하다가 지난 4월 인터넷에서 해당 불륜 시약을 8만5000원에 샀다.
 
이 용액을 아내의 속옷에 뿌려본 결과 검붉은색으로 변하자 전씨는 이를 판매자 이씨에게 문의했고 "아내의 의도가 확실하다"는 답변을 들었다.
 
이에 전씨는 아내를 추궁했지만 아내는 끝까지 완강하게 부인했다. 이혼 위기에 놓인 전씨는 불륜 시약의 정확성을 의심하기 시작해 민간 유전자연구소에 이를 의뢰했다. 그 결과 아내 속옷에 정액이 묻지 않았다는 사실을 확인, 이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감정을 의뢰한 결과 이 불륜 시약은 정액 뿐 아니라 물이나 소변, 두부, 우유, 계란 등에도 반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시중에 유통되는 불륜 시약은 모두 가짜로 보인다"며 구매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소라 기자 wtnsora21@segye.com
출처:세계일보
힘들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기운 내십시요.
다정법률상담소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이혼분쟁]에 관한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무료상담전화(02-587-1252)로 연락주시거나 저희 사무실로 방문상담 권해 드립니다.
명쾌한 답변드리겠습니다.
야간,휴일 긴급전화 : 010-5485-1252
모든 상담은 변호사법에 의거 비밀로 진행 됩니다.
 ▶ [이혼분쟁] 빠른상담 신청하기
상담분야 이혼분쟁
이     름
연 락 처  -  - 
내용입력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개인정보
취급 동의
  좌측 보안코드 입력
이전   다음
© 다정 법률상담소
PC버전
♡ Today : 307           접속IP : 54.198.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