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신청을 하고 나서 참 많은 시간이 흘렀어요..
그리고는 모두다 끝이 났는데도 아직 실감이 나질 않네요..
전화가 안 오는거 보면 끝난것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요..ㅋㅋ
근데, 제것이 끝나고 얼마 안 있으니 동생의 것으로 또 부탁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잘 좀 부탁드린다고 하네요...
형편이 형편이다 보니.....지금의 그 금액을 어찌해야 할지..
많이 힘들어 하고 계십니다....
언제나 항상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서...감사드리고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릴께요..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