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층채무]-중산층 평균 빚 1억 안고 산다.
" 개인택시를 운전하는 K씨(56)는 2009년 서울 신림동에 4억원 짜리 아파트를 주택담보대출 2억원을 끼고 구입했습니다. K씨는 당시보다 금리가 하락한 덕에 현재 4.2% 변동금리를 적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체감 금리는 훨씬 높아졌습니다. 그는 '금리가 낮아져 매월 내는 이자는 40만원 정도 줄었다.' 하면서도 '하지만 경기 침체 여파에 손님이 줄면서 한 달에 쥐는 돈이 100만원이나 적어졌다.'고 토로했습니다.
빚은 중산층의 운명을 결정짓는 핵심변수입니다. 과도한 빚은 중산층을 저소득층을 몰락하게 만드는 원인 이기 때문이죠.
이 날 신문에서는 중산층 가정 174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도 공개되었는데요. 중산층의 평균자산은 3억원 부채는 평균 1억원 이었으며. 이들이 한 달 상환해야 하는 원리금은 38만원으로 월소득은 332만 8000원. 원리금 상환비율은 11%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4:18:49 11111111111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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