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생]-진술서-채무증대경위-진술서 견본 [채무증대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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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학력 : 어느지역( ) 학교명( )
직장근무경력
년 월 ~ 년 월 직장명( )
년 월 ~ 년 월 직장명( )
년 월 ~ 년 월 직장명( )
신용회복위원회 신청여부( 유 , 무 )
건강상태 :
- 채무가 증대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언제 어떠한 사정 하에 누구로부터 얼마를 차용하여 어디에 사용하였는지, 언제 어떠한 사 정 하에 무엇을 구입하였는지 시간 순서에 따라 상세히 기재하여 주십시오)
- 진술서 내용 -
저는 1955년 경북 의성에서 3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고 아버님은 장남의 장손으로 제가 3살 되던 해 서울로 오셨고 막내아들이었던 저는 5살 때 당시 아버님이 서울에 올라와 보따리장사를 하시는 어머니와 지내게 되었습니다.
1975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난후 조금이라도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에 군대 가기 전 까지 닥치는 대로 공장, 점원, 막노동을 하다가 군대를 가계되었습니다. 군제대후 바로 장사를 해보겠다는 욕심에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경험미숙과 짧을 생각에 실패를 맛보게 되었습니다.
친구의 소개로 삼구통상(주)라는 의류 디자인 회사에 1992년경 입사하여 2년여 유통업에 종사를 하였고 퇴사 후 1981년 한형실업 입사하였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부장직급을 달고 일을 하면서 큰돈은 아니지만 열심히 일을 하였습니다. 1982년 같은 직장에서 배미애라는 여자를 만나 결혼을 하였고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었습니다.
1993년 그러나 어머니를 모시면서 고부간에 갈등이 너무 심했고 결국은 극복을 못하여 이혼을 하면서 친권과 주택모두 포기해야만 했습니다. 빈 몸으로 어머니와 월세 방에서 생활하면서 순탄하지 못한 인생이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 저를 이해해주는 여자가 있어 재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운명이라 생각하고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열심히 생업에 종사하면서 경기도 동두천에 살고계신 형님 집에 붙어살면서 막노동을 하며 수입이 일정치 않아 1종 운전면허증을 취득하여 대도통상(주)입사하여 택시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재혼한 아내는 직장동료와 어울리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 동료 접촉이 적은 도급 택시를 타게 되었으나 수입이 70만 원 정도로 너무 적은 관계로 2002년 하남택시(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또한 수입이 일정치 않았고 그로인해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아내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나 아내는 씀씀이가 컸고 그로 인해 다른 카드를 발급받게 되면서 부채가 점점 커지기 시작했습니다.
2002년 당시 살고 있던 지하방이 공기가 좋지 않다하여 경기도 광주시 퇴촌에 빌라를 1,000만 원 대출을 받아 보증금 2,000만 원에 이사를 했습니다. 그러나 관리비, 생활비에 너무나 어려운 상태였습니다.집과 초등학교가 너무 거리가 멀어 등하교를 시켜야 했고 그래서 캐피탈 서비스를 받아 중고차를 사주었습니다. 그러나 유지비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2회에 걸쳐 사고를 내고 무분별한 가정생활로 결국은 집을 나와 혼자 살게 되었습니다.
2003년 구로동에 보증금 100만 원에 월세 20만 원 방을 얻어 혼자 살면서 퀵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출과 카드대금을 갚아나가고 부족한 금액은 돌려막기로 1년 정도 상환해 나갔습니다. 그러나 종사했던 퀵서비스 회사도 업주가 바뀌면서 수입이 줄어들었고 경기가 침체되면서 결국에는 연체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 지급이 불가능 하게 된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
(언제부터 매월 얼마 정도의 금액을 어떠한 사정 하에 지급할 수 없게 되었는지를 상세히 기재하여 주십시오)
2003년 구로동에 월세 방을 얻어 혼자 살면서 퀵서비스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출과 카드대금을 갚아나가고 부족한 금액은 돌려막기로 1년정도 상환해 나갔습니다. 그러나 종사했던 퀵서비스 회사도 업주가 바뀌면서 수입이 들어든데다 경기가 침체되면서 결국에는 연체가 되고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2008년 지금은 불편한 몸으로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꾸준히 하지 못하여 얼마 안되는 돈을 벌며 생활하기에도 힘든 상태입니다.( 허리 디스크 진단서 첨부 ) 그렇다고 자포자기하기에는 힐 일도 많고 지나온 세월이 너무 억울하여 기회가 된다면 금융기관에 진 빚도 갚고, 어린아들이 성장 할수록 도움을 주고, 여든살을 바라보시는 노모에게도 효도를 할수 있는 길이 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흘러간 과거는 지금까지 가정다운 가정을 못 꾸리고 어린나이에 외로움과 배고픔에 살아온 굴곡의 삶을 파산신청으로 새 출발을 하여 작은 소망이나마 이루고 자식들에게 떳떳한 아버지로써 한번이라도 나서려 합니다. 누구를 원망하면 무엇 하겠습니까. 잘못된 줄을 타고 살아온 인생이 지금까지도 버거운 지금 한번만 기회가 더 주어진다면 열심히 남은 인생을 개척하여 주어진 여건에서 성실히 살아가려 합니다.
원점에서 시작하려는 벅찬 저의 삶을 용기와 힘을 보태어 주신다면 사회에도 공헌 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약속합니다. 다시 한번 무릎 꿇어 사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