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렇게 후기를 쓰는 날이 오다니....
파산신청후, 면책 소식만을 기다리기를 7개월...
날마다 새로운 소식은 없는지 기다리기를 계속한 끝에 드디어 면책이 났습니다.... ㅜㅜ
사무장님의 면책 되셨어요~ 라는 밝은 목소리가 얼마나 반가웠던지
목소리에서 저보다 더 기뻐해주시는 마음이 느껴지더군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무장님.
한마음으로 기뻐하고 걱정해주는게 쉽지 않은데
마치 가족처럼 걱정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사무장님이 애 많이 쓰셨다고 과장님이 그러더군요,.,.
감사합니다. 사무장님.. 서울에 나갈때 한번 찾아 뵈겠습니다.
장마철 건강 챙기시구요. 좋은 하루 되십시요.. [이 게시물은 다정지기님에 의해 2013-03-11 02:40:11 11111111111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