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을 고려전에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친밀한 부부관계를 위한 노력
부부생활에서 다음 사항들을 잘 지켜주시면 보다 친밀하고 만족스러운 부부관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해서 미안해” “~해 줘서 고마워”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해”를 하루에 한 번씩만 해도 부부가 더 행복해질 수 있다.
2. 성격에 옳고, 그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를 뿐이고 장점은 어느 성격에나 있다는 것을 인정하자. 연애때 멋있어 보이던 성격이 지금은 갈등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긍정적으로 보자 배우자가 달라진 것이 아니라 나의 시각이 달라진 것이다.
3. 배우자가 말할 때에, 방어하거나 내용을 정정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은 어떤 마음에서 왜 할까를 생각하면서 끝날 때까지 경청하자.
4. 갈등시 현재의 문제에 대해서만 대화하고, 과거의 잘못이나 친정/시댁 가족 문제로 확대하지 말자.
5. 다른 부부와 비교하거나, 폭언이나 막말을 하지 말고 배우자의 자존심과 인격을 존중해 주자.
6. 친정이나 시댁 부모님의 부부 관계를 상대방에게 강요하지 않는다. 부부가 서로 대화로 고유한 부부관계의 모습을 만들어 나가자.
7. 갈등이 부부간의 대화로 해결이 안되고, 문제가 반복된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찾아보자. 친구나 친정, 시댁 가족들에게 도움을 청하면, 문제를 객관적으로 보기도 어렵고, 부부문제가 더 커질 수도 있다.
8. 아내는 친정에서 남편의 칭찬을 많이 하고, 남편은 시댁에서 아내의 칭찬을 많이 하자.
9. 부부의 사랑은 저절로 얻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상대방을 배려하고, 용서하고, 이해하는 등 상대방을 사랑해 줌으로써 얻을 수 있다.
10. 부부가 서로 애정표현, 스킨쉽, 부부생활을 통해서 정서적 친밀감을 자주 나누자.
11. 부부중심의 삶을 살자. 둘 만의 외식이나 나들이 등 부부만의 시간을 시댁/친정, 일, 자녀 보다 우선한다. 부부관계가 좋아야 자녀, 직장 일, 시댁/친정의 일도 좋아질 수 있다.
12. 함께 즐길 수 있는 취미, 여가, 종교 생활을 정기적으로 가지자.
13. 남편은 귀가후 가사일이나 자녀양육에 한 가지라도 참여를 하려고 노력하고, 아내는 귀가하는 남편을 먼저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자.
출처 :주간조선 (김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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