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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분쟁] [명절이혼]-법률기사-의사남편, 명절 지나고 이혼 소송 당한 이유 알고보니

법무법인다정 | 2012-10-13 20:55:02

조회수 : 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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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혼]-명절이후 이혼 갈등이 빚어지는 이유
 
우리 민족의 대명절은 추석과 설날 입니다.
그런데 가족간의 정을 나누어야 하는 이 시기에 뜻밖에도 이혼을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명절이후 가장 많은 이혼의 갈등의 사례 문제입니다.
아래는 한국경제 이혼관련 기사 중 명절이후 가장 많은 이혼갈등 사례입니다.
 
제사를 지내는 문제 때문에 갈등이 빚어지는 종교갈등도 상대방의 인식을 인정하지 않고 강요하는 것이 주된 이유다

의사였던 남편 A씨와 부인 B씨. 결혼 당시부터 예단을 적게 해왔다는 이유로 B씨를 대놓고 무시해왔던 A씨의 집안에서는 틈만나면 B씨의 집에 경제적 지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이에 응하지 않자 명절때 시어머니와 시누이까지 가세해 차례준비를 하는 B씨를 무시하고 B씨의 부모까지 헐뜯었다. 이를 중재해줘야 마땅한 남편 A씨는 수수방관하며 싸움을 나몰라라했다.
평소 자신을 무시해온데 대한 설움에 명절 스트레스까지 겹친 B씨는 급기야 명절이 지나자마자 이혼소송을 냈다. 법원은 시댁과 남편의 무시가 이혼사유에 해당한다며 위자료의 책임도 있다고 판결했다.
 
종교적 문제로 갈등을 빚은 경우도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C씨와 결혼한 남편 D씨는 결혼전 '제사를 안지내도 된다'는 조건을 걸고 결혼에 골인했다.
그러나 막상 식을 올리자 D씨의 태도는 돌변했다. 차례를 지낼 것을 강요해 이로 인한 가정불화가 깊어졌다. 법원은 종교강요 또한 이혼사유가 된다고 판결해 이둘은 남남이 됐다.
 
E씨는 언제나 시댁에만 선물을 가져가고 자신의 친정집은 나몰라라 하는 남편과 이혼했다. 남편 F씨는 심지어 1년내내 처가집에 전화한통 하지 않았고 찾아가는 것은 귀찮다며 거절하기 일쑤였다.
 
그러나 상반된 판례도 있다.
 
지난해에는 부부싸움으로 인한 이혼이 쌍방과실이라고 판결이 났던 적도 있다.
결혼 8년차 부부인 G씨와 H씨는 지난해 설 명절에 강원도 시댁에 갔다가 크게 다퉜다.
부인 H 씨가 차례 음식을 준비하다가 손과 허리를 다쳤는데, 남편과 시댁 식구가 걱정 대신 '음식을 어떻게 장만하냐' 며 타박만 했다는 게 이유였다.
 
부부 싸움은 양쪽 집안 싸움으로 번졌고, 결국 남편 G씨가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혼한 지 4년된 I씨 부부 역시 비슷한 문제로 이혼 소송을 냈다.
1년에 10번 정도 있는 제사와 차례 등 잦은 시댁일로 스트레스를 겪던 부인이 추석 전 날 혼자 차례 준비를 하다가 남편과 심하게 다툰 것이 이혼 소송으로 번진 것이다.
 
두 쌍의 이혼 소송에서 법원은 남편과 부인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고 판단했다.
 "서로간의 관계 개선을 위해서 충분히 노력을 하지 않고 곧바로 소송을 제기한 경우인데, 혼인 파탄의 책임은 남편과 부인 쌍방에 있다고 할 수 있다"는 것이 요지였다.
 
명절 증후군 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려면 부부가 모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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