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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생] [법인회생]-법률기사-워크아웃 대상 C등급 기업, 부도·기업회생 신청 잇따라

희망관리자 | 2013-02-09 16:30:14

조회수 :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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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회생]-법률기사-워크아웃 대상 C등급 기업, 부도·기업회생 신청 잇따라
 
워크아웃 대상 C등급 기업, 부도·기업회생 신청 잇따라
2010-07-15 11:31


워크아웃 대상으로 분류된 일부 기업이 경영 개선 작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부도를 맞거나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도 은행들의 부실 신용평가가 도마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단으로부터 C등급(부실징후기업)을 받은 38개 기업 가운데 건설회사인 청구는 워크아웃이 아닌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채권단의 신용위험평가에서 C등급을 받은 기업은 워크아웃을, D등급(퇴출)을 받은 기업은 기업회생 절차 등을 신청해야 하지만 C등급인 청구가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C등급을 받은 티앤엑스중공업도 최근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했다.

역시 C등급을 받아 워크아웃을 추진해야 할 톰보이는 최종 부도위기에 놓였다.

톰보이는 12일 6억원가량의 어음을 막지 못해 1차 부도를 맞았으나 13일 자금을 결제했다. 톰보이는 그러나 13일 돌아온 16억원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1차 부도를 맞았으며 현재 결제 시한을 연장해놓은 상태다.

채권단 관계자는 “일반적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신용평가 당시에는 C등급에 해당한 기업이 워크아웃 대상으로 선정되고 나면 자금 사정이 극도로 악화하는 경우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채권단 간 이해관계가 얽혀 있거나 혹은 신용평가 결과가 다를 경우 불가피하게 기업이 피해를 보는 수도 있다”며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재섭 기자/i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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