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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님 명언

법무법인다정 | 2011-06-13 01:52:08

조회수 : 10,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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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선생님 명언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이루는 날이 있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 우리는 인물이 없는 것은 인물이 되려고 마음먹고 힘쓴느 사람이 없는 까닭이다."
"인물이 없다고 한탄하는 그 자신이 왜 인물 될 공부를 하지 아니하는가?"


" 천병만마로 쳐 이기는 것은 오히려 쉬우나 내 습관을 이기기는 어려운 일이니, 우리는 이 일을 위해 일생을 노력해야 한다."

" 그 민족 사회에 대하여 스스로 책임감을 있는 이는 주인이요, 책임감 없는 이는 여객입니다. "




 만일 너도 한국을 사랑하고 나도 한국을 사랑할 것을 같으면 너와 나와 우리가 다 합하여 한국을 개조하자. 우리의 교육과
종교도 개조하고, 농업도 사업도 토목도 개조하고, 풍속과 습과도 개조하여야 한다. 음식.의복.거처도 개조하고,

도시와 농촌도 개조하고, 심지어 우리의 강과 산도 개조하여야 한다.





모난 돌이나
둥근 돌이나 모두 다 쓰이는 데가 있다.
 
남의 결점을 지적하더라도 결코 듣기 싫은 말이 아니라
사랑의 말로써 조언해야 한다.




허물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그러니 모든 것을 용서하라.
 
왜 우리 사회는 이렇게 차오?
 
훈훈한 기운이 없소?
서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빙그레 웃는 세상을 만들어야 하겠소.
 
남자도 여자도 우리 모두 다 서로 사랑하기를 공부합시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서로 사랑하는 민족이 됩시다.

절망은 청년의 죽음이요,
청년이 죽으면 민족도 죽는다.
 

속이지 말고, 또한 속지도 말자.
 
허황된 마음은 패망의 근본이요, 착실한 마음은 성공의 기초이다.




도서관은 학교요, 책은 교사다.
도서관은 엄격한 학교이고, 책은 엄격한 교사이다.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라면 -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갓난이의 방그레,
늙은이의 벙그레,
젊은이 빙그레,
저마다 서로 웃도록
전국에 미소 운동을 일으키자.
 
사랑, 이것이 인생에서 밟아 나갈 최고의 진리다.
가정보다 먼저, 사회보다 먼저, 사랑을 믿고 사랑을 품고 사랑을 행하는 사람의 마음은 화평 속에서
남이 헤아리지 못할만큼의 무한한 행복을 얻을 것이다.



너도 믿고 나도 믿자.
너도 일하고 나도 일하자.
너도 주인이 되고 나도 주인이 되자.
공적은 -우리- 에게로 돌리고
책임은 -나- 에게로 돌리자
 
남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 해서 그를 미워하는 편협한 태도를 지니지 않는다면 세상에는 화평이 있을 지어다.
곤란이 있더라도 인내하라!
  
서로 사랑하면 살 것이요,
서로 싸우면 죽을 것이다.

 
우리가 믿고 바랄 것은
스스로의 힘밖에 없다.
 
모든 일에서
참되고 실속있게 행하라.
 
질서와 청결은
문명인의 자격이다.
 
마음을 화평하게 만드는 공부가 가장 큰 공부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가장 큰 행복이기 때문에.
 
책임이 있는 곳에 주인이 있다.
 
청년이 다짐해야 할 2가지 과제가 있다.
첫째 속이지 말자.
둘째 놀지 말자. 
 
청년들은 스스로 생각할 때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내 가죽 속에 있는 거짓을 버리고,
그 속을 참으로 채우자고 거듭거듭 맹세합시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
 
흔히 사람들은 기회를 기다리고 있지만,
기회란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잡히지 않는 법이다.
우리는 기회를 기다리는 사람이 되기 전에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실력을 갖춰야 한다.
즉, 일에 더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한다.
 
아름다운 이성을 보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그 얼굴을 보고 싶거든 정면으로 당당하게 보고
곁눈질로 보지 마라.
 
나 하나를 건전한 인격체로 만드는 것이
우리 민족을 건전하게 만드는 유일한 길이다.
 
견고한 기초 위에 - 좋은 건축이 있고,
튼튼한 뿌리 위에 - 좋은 꽃과 열매가 있다.


농담으로라도 거짓말을 하지 말라.
꿈속에서라도 성실을 잃었거든 뼈저리게 뉘우쳐라.
죽더라도 거짓이 있어서는 안 된다.
 
세상의 모든 일은 힘의 산물이다.
힘이 적으면 적게 이루고 힘이 크면 크게 이루고
힘이 없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가 없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자는
먼저 그 힘을 찾아야 할 것이다.
 
힘은 건전한 인격과
공고한 단결에서 난다는 것을
나는 확실히 믿는다.
그러므로 인격 훈련과 단결 훈련
이 두가지를 청년 제군들에게 간절히 요구하는 바이다!

중생의 고통을 가엽게 여기거든
그대가 먼저 의사가 되어라.
설령 의사까지는 못 되어도
건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대 자신의 병부터 고쳐라.
 
인간 사회는 유정한 사회와
무정한 사회로 구별된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무정한 사회다.
우리 나라를 무정한 사회에서 유정한 사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 국민 모두가 <정의 돈수>에 힘을 써야 한다.
정의는 - 친애와 동정의 결합이다. 곧 사랑이다.
돈수는 - 두텁게 갈고닦는 것이다.
즉, 정의 돈수는 사랑하기 공부다.
친애하고 동정하는 것을 공부하고 연습하여 두텁게 하자는 것이다.
정의 돈수, 우리 국민의 사활이 여기에 달려있다.
우리는 정의를 기르기 위해 다음 일곱가지를 유념해야 한다.
1. 남의 일에 개의치 말라.
2. 개성을 존중하라.
3. 자유를 침범하지 말라.
4. 물질적 의뢰를 말라.
5. 정의를 혼동하지 말라.
6. 신의를 확수하라.
7. 예절을 존중하라.




나를 잊고  나라를 생각하라.
나는 죽음의 공포가 없다.
내가 죽어서 조국이 독립된다면
나는 기꺼이 죽으리라.
나라가 없고서 한 집과 한 몸이 있을 수 없고, 민족이 천대 받을 때 혼자만 영광을 누릴 수는 없다.

그대는 매일 5분씩이라도  나라를 생각해 본 일이 있는가?

운둔하는 것이 나 한몸으로 보면 가장 편안한 일이다.
나의 쇠약한 건강 상태를 보아서도 그러하지마는
내 심신이 아직 활동할 기력이 남아 있고,
우리 민족이 역경에 처해 있는 이 때에
일신의 평안이나 행복을 위하여
가만히 있을 수는 없다.
 
개인은 자기 민족을 위해 일함으로써,
인류와 하늘에 대한 의무를 수행한다.


내가 대한의 독립을 주장하는 것은
동양의 평화와  일본의 복리까지도 위하는 것이다.
 
나는 일본의 실력을 잘 안다.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강한 무력을 가진 나라다.
나는 일본이 무력만큼의 도덕력을 겸비하여 동양인의 명예를 지킬 것을 원한다.
 
이웃인 한국을 유린하는 것은  결코 일본의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다.
 
원한 품은 2천만을 억지로  국민으로 포함시키는 것보다는
우정 있는 2천만의 이웃 국민을 두는 것이 일본에게도 득일 것이다.
 
나는 진정으로 일본이 망하기를 원치 않고 좋은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작은 일이라도 내가 맡은 일을 열심히 하면 그것이 곧 나라를 사랑하는 길이다. 
 
자기의 몸과 집을 자신이 다스리지 않으면 대신 다스려 줄 사람이 없듯이
자신의 국가와 자신의 민족을 자신이 구하지 않으면 구해 줄 사람이 없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바로 책임감이요, 주인 관념이다.
 
나는 밥을 먹는 것도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 잠을 자는 것도 대한의 독립을 위하여서 해왔다.
이것은 나의 몸이 없어질 때까지 변함이 없을 것이다.
 
정직과 성실만이 이 나라를 구하는 유일한 길이다.
 
묻노니 오늘 대한의 주인이 되는 이가 몇이나 됩니까.

그대는 나라를 사랑하는가.
그렇다면 먼저 그대가 건전한 인격자가 되라.
 
진정한 애국심은 그 말보다 그 실천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 나라에서는 예로부터
나와 다른 의견을 용납하는 아량이 없고
오직 저만이 옳다 하므로 그 혹독한 당쟁이 생긴 것이다.
 
나도 잘못할 수 있는 동시에
남도 옳을 수 있는 것이거든
내 뜻과 같지 않다 해서,
사문난적이라 하여 멸족까지
하고야 마는 것이 소위 사화(士禍)요,
당쟁이었으니 이 악습은 아직까지도 흐르고 있다.
그러므로 사상의 자유는 존중하되
우정과 존경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
무릇 문명 국민으로서의 덕목일 것이다.
그리하여 우리나라에서
 천 만 가지의 의견이 대립하더라도
오히려 우정과 민족적 우애만은 하나일 수 있으니
사상의 대립 또한 서로 연마 발달하는 자극이 될 수 있고,
서로의 존경과 애정은 민족 통일을 묶는 실이 되어
안으로는 이런저런 의견 대립이 있다 하더라도
전 민족의 운명이 달린 일에 대해서는
혼연이 하나가 되어 막아낼 수 있을 것이다.
-흥사단에서 안창호 연설-


자손은 조상을 원망하고,
후인은 선배를 원망하고,
우리 민족의 불행의 책임을 저마다
남에게만 돌리려고 하니 어찌 안타깝지 않겠는가!
우리 나라를 망하게 한 것은
일본도 아니요, 이완용도 아니다.
우리 나라를 망하게 한 책임자는 누구냐?
그것은 바로 나 자신이다.
 
망국의 원인이 나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가슴을 두드리고 뼈 아프게 뉘우칠 생각은 왜 못하고
어찌하여 역적을 죽일 놈이라고 비난하며 그저 앉아만 있는가? 
 
우리 민족이 저마다 내가 망국의 책임자인 동시에
또한 나라를 다시 찾을 책임자라고 자각할 때
우리 나라에 광복의 새 지평이 열릴 것입니다.
 
적어도 동포끼리는 서로 다투지 말자.
때리면 맞고,
욕하면 먹자.
동포끼리 악을 악으로써 대하지 말자.
오직 사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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