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아이피 :  54.166.228.35
  • 크게
    작게
    기본
    --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보안코드를
     입력 하세요.
    개인정보취급동의

    손님 (54.♡.228.35)
    손님 (66.♡.79.40)
    손님 (66.♡.79.62)
    손님 (203.♡.243.12)
    손님 (125.♡.235.176)
    손님 (66.♡.79.43)
    손님 (193.♡.95.63)
    손님 (34.♡.196.143)
    손님 (106.♡.155.219)
    손님 (106.♡.153.219)
    손님 (112.♡.205.155)
    손님 (125.♡.49.12)
    손님 (216.♡.66.226)
    손님 (203.♡.247.192)
    손님 (125.♡.235.172)
    손님 (116.♡.90.89)
    손님 (106.♡.154.217)
    손님 (106.♡.158.206)
    손님 (106.♡.157.193)
    손님 (106.♡.159.209)
    손님 (203.♡.168.101)
    손님 (66.♡.79.107)
    손님 (58.♡.81.21)
    손님 (66.♡.79.105)
    손님 (66.♡.79.109)
    손님 (66.♡.93.58)
    손님 (203.♡.244.13)
    손님 (203.♡.244.129)
    접속자 38명 (M:0 / G:38)
    설문조사
    배우자에게 상속재산의 50%를 상속하도록 하는 민법개정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다정법률상담소의 철학은 의뢰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의뢰인 중심의 로펌!!!  
     
    게시판 무료상담실 ( 9026건 상담완료 )
    안녕하세요. 인네넷 게시글 삭 및 … P○자상담 16:46
    상속관련 질문입니다. 박○옥 08:56
    M-빠른상담 문의 드립니다. 김○경 07-19
    P-빠른상담 문의 드립니다. 전○현 07-19
    상속포기 기간을 놓쳐 버렸는데요.… P○자상담 07-19
    P-빠른상담 문의 드립니다. 정○숙 07-18
    아버님 사망으로 자녀2명은 이미상… M○자상담 07-18
    M-빠른상담 문의 드립니다. 권○미 07-18
    M-빠른상담 문의 드립니다. 김○선 07-18
     

    [산재사고]-용접공, 작업 중 추락해 뇌 손상…"건설업체 2억 배상" 사례


    [산재사고]-용접공, 작업 중 추락해 뇌 손상…"건설업체 2억 배상" 사례


    용접공_추락사고.jpg


    작업 중 2층 높이 건물에서 추락해 뇌 손상을 입은 60대 용접공이 건설업체를 상대로 민사 소송을 제기해 2억여 원의 배상 판결을 받았습니다.


    인천지법에 따르면 용접공 62살 A씨는 5년 전인 2013년 2월 15일 한 건설업체의 현장사무실을 신축하는 공사에 투입됐습니다.

    A씨는 작업을 위한 임시 시설물인 1층 형틀 비계 위에 올라가 2층 바닥 구조물을 용접하는 일을 했습니다.

    A씨는 작업 중 잠시 2층에 올라섰다가 다시 1층으로 내려가려고 이동식 비계를 밟았다가, 바닥이 고정돼 있지 않던 비계가 옆으로 밀리면서 2m가량 되는 높이에서 추락했습니다.


    A씨는 이 사고로 뇌 안의 혈관이 터져 출혈이 발생하는 등 뇌 손상 등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는 사고 후 2년 넘게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며 퇴원 후에도 7개월간 계속 통원 치료를 해야 했습니다.


    A씨는 해당 건설업체 측이 안전모 등 보호장비를 지급하지 않아 크게 다쳤다며 7억 9천여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인천지법은 A씨가 모 건설업체 사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습니다.

    법원은 치료비와 위자료 등 2억 6천여만 원을 A씨에게 지급하라고 해당 건설업체 사장에게 명령했습니다.


    법원은 "이동식 비계는 움직일 때를 제외하고는 바닥에 고정해 둬야 한다"며 "피고는 작업자들에게 안전모 등 보호장비를 지급하지 않았고 별다른 안전교육도 하지 않아 안전 의무를 제대로 이행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다만 사고 현장에 사다리가 비치돼 있었음에도 비계를 타고 내려오다가 사고를 당한 A씨에게도 일부 과실이 있다며 건설업체 측의 손해배상 책임을 50%로 제한했습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26561&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다정법률상담소의 철학은 의뢰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의뢰인 중심!
    의뢰인들이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
    [이혼변호사]-재산분할-
    [간통]-사례-간통죄로
    [상속재산분할]-상속지
    개명신청이란?
    [법률기사]-사례-이혼소
    [화제의 판결문]-너는
    어느 독일인이 쓴 한국
    전체게시물: 28,839 게시물24시: 5 오늘방문자: 1,398 어제방문자: 1,563 최대방문자: 2,913 전체방문자: 5,443,896 전체회원수: 1988